광주시는 고령 산모와 고위험 임산부 증가에 대응해 전문적인 의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분당차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고위험 임산부 질환 진료는 물론, 미숙아와 선천성 이상아를 위한 소아 응급 24시간 진료 체계를 함께 구축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광주시의 35세 이상 고령 산모 출산율은 40.9%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고 있어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분당차병원의 전문 의료 역량을 보건소의 공공 기능과 연계해 임신 질환 진료와 산후조리원 연결,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합 지원하며 지역 공공보건의료 안전망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22151409678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